2025. 9. 18. 21:31ㆍ부산 BIPC 2025
2025.09.02 - [부산 BIPC 2025] - BIPC 2025 서포터즈 합격 후기: 국제관계학도가 꿈꾸는 글로벌 항만 허브의 미래
BIPC 2025 서포터즈 합격 후기: 국제관계학도가 꿈꾸는 글로벌 항만 허브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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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PC 2025 사전등록 링크: http://bipc.kr/new/sub3/sub31.asp
*공식 홈페이지: http://bipc.kr
드디어 3차 미션까지 왔네요! 벌써 BIPC 2025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는데, 이번에는 9월 24일 수요일에 진행될 세션 3과 세션 4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차 미션에 이어서 이번에도 열심히 분석해봤어요!

3차 미션, 드디어 마지막 날 프로그램!
이번 3차 미션은 BIPC 2025 둘째 날인 9월 24일 수요일에 진행되는 세션 3과 세션 4를 다루는 거였어요. 홈페이지를 꼼꼼히 살펴본 결과, 정말 흥미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세션 3: 아시아개발은행(ADB) 연계 개도국항만 지식교류 세션


세션 주제: 글로벌 항만 인프라 투자와 금융 솔루션
시간: 09:30-10:40 (70분)
연사진 구성
좌장: 예심 엘한 카얄라르 (아시아개발은행 고문)
연사: 팀 파워 (드류리 대표)
연사: ADB와 협의 중
패널: 류상민 (동아대학교 교수)
이 세션이 정말 특별한 이유는 아시아개발은행과 연계해서 진행되는 국제 협력 프로그램이라는 점이에요! 균형발전 큐레이터로 활동하면서 국제 개발 협력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는데, 이런 실질적인 협력 사례를 직접 볼 수 있다니 정말 의미 있는 것 같아요.
국제관계학도로서 주목하는 부분
아시아개발은행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핵심 국제기구입니다. 특히 인프라 투자와 관련해서는 중국의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와도 경쟁하면서 협력하는 복잡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이번 세션에서 다뤄질 "글로벌 항만 인프라 투자와 금융 솔루션"은 단순히 기술적인 내용을 넘어서, 개발도상국 항만들이 어떻게 선진 기술과 자본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것 같습니다.
특히 드류리는 글로벌 해운·항만 컨설팅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회사라서, 실무적이고 현실적인 분석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션 4: 해운항만 산업의 사이버보안

시간: 11:00-12:20 (80분)
연사진 구성
좌장: 이채민 ((주)파이시스소프트 대표이사)
연사: 매트 브리드 (시애틀항만청 최고정보책임자(CIO))
연사: 장원호 (부산신항국제터미널 운영/안전 대표)
연사: 첸 가오 (시노트란스코리아쉬핑(주) 사장 및 주한중국상공회의소 회장)
왜 지금 사이버보안이 중요할까?
이 세션을 보는 순간 "드디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모든 산업이 디지털화되고 있는데, 항만도 예외가 아니잖아요? 특히 스마트 항만, 자동화 터미널이 확산되면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급격히 커지고 있거든요.
시애틀항만청의 최고정보책임자가 직접 나온다는 것은 정말 의미가 커요. 미국 서부 주요 항만의 사이버보안 전략과 실제 운영 사례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미국은 국가 인프라 보안에 대해서 정말 민감하게 반응하는 나라라서, 어떤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부산신항국제터미널의 장원호 대표는 우리나라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해주실 것 같고, 시노트란스코리아쉬핑의 첨 가오 사장은 중국계 해운회사의 관점에서 사이버보안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들려주실 것 같아요.
국제관계학적 관점에서 본 의미
사이버보안은 사실 단순한 기술 문제를 넘어서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이슈예요. 특히 항만 같은 핵심 인프라의 사이버보안은 더욱 그렇죠.
최근 들어 국가 간 사이버 공격이 늘어나고 있고, 특히 중국, 러시아, 북한 등이 주요 국가들의 인프라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는 보고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항만이 마비되면 한 나라의 경제가 큰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이버보안은 정말 중요한 안보 이슈인 거죠.
이번 세션을 통해 한미일 3국이 어떻게 사이버보안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지, 그리고 중국계 기업들과는 어떤 식으로 협력과 견제의 균형을 맞춰가고 있는지도 엿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균형발전 큐레이터 관점에서 본 시사점
지역 간 격차 해소의 새로운 방향
세션 3에서 다뤄질 개도국 항만 지원 프로그램은 사실 우리나라 내부의 균형발전 정책과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요. 부산항이 글로벌 허브로 성장하면서 다른 지역 항만들과의 격차가 커지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상생 발전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과제거든요.
아시아개발은행의 개도국 지원 모델을 우리나라 지역 항만 발전 정책에 응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정말 관심 깊게 지켜보고 싶어요.
기술 격차와 보안 역량
세션 4에서 다뤄질 사이버보안도 마찬가지예요. 대형 항만들은 충분한 예산과 전문 인력으로 사이버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지만, 중소 항만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요.
이런 보안 역량의 격차는 결국 전체 항만 네트워크의 취약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도 논의되길 기대합니다.
두 세션이 주는 통합적 메시지
협력과 보안의 균형
세션 3과 세션 4를 함께 보면 정말 흥미로운 대조를 이룬다고 생각해요. 한쪽에서는 국제 협력과 개방을, 다른 한쪽에서는 보안과 방어를 다루고 있거든요.
현대 항만산업의 딜레마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아요. 더 많은 국제 협력과 기술 공유를 통해 효율성을 높여야 하지만, 동시에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핵심 인프라를 보호해야 하는 거죠.
미래 항만의 모습
이 두 세션을 통해 미래 항만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
1. 개방적 협력: 국제기구와 민간 기업의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적인 혁신
2. 견고한 보안: 다층적 사이버보안 시스템을 통한 안전한 운영
3. 포용적 성장: 선진 항만과 개도국 항만 간의 상생 발전
4. 기술적 표준화: 보안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글로벌 표준
서포터즈로서의 각오
이렇게 의미 있는 두 세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설레요! 특히 사이버보안 같은 주제는 일반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내용인데, 이를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어요.
아마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 실생활과 연결: 항만 사이버보안이 우리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 미래 전망: 이런 기술 발전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낼지
- 국제적 맥락: 한국이 글로벌 항만보안 체계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마무리하며
3차 미션을 통해 BIPC 2025의 마지막 날 프로그램을 살펴보니, 정말 완성도 높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첫째 날에는 기술과 혁신을, 둘째 날에는 협력과 보안을 다루면서 항만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 같습니다.
이제 정말 며칠 안 남았네요! 9월 2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이 모든 흥미진진한 논의들을 직접 경험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두근거려요.
마지막 서포터즈 미션까지 성실하게 임하면서, BIPC 2025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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